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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런드리, 국내 최초 ‘Global Best Practices Awards’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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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를 운영하는 ㈜코리아런드리(KLC)는 혁신적인 세탁 솔루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기업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권위의 ‘Global Best Practices Awards 2020’ 시상식에서 Country Winners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Global Best Practices Awards 2020

Global Best Practices Awards는 국제 섬유관리 산업을 위한 국제보호 협약단체인 CINET이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전 세계 섬유 사업의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11월 4일~5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코리아런드리는 수상 발표 전 Professional Textile Care (PTC)에도 노미네이트되어 전세계 세탁 관련 기업들 사이에서 온라인 PT를 진행하는 등 유수의 글로벌 세탁장비, 섬유, 세탁 관련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존재감을 높였다.

㈜코리아런드리가 수상한 Country Winners 부문에서는 총 36개국 120개 기업이 공식 선정 절차를 거쳐 후보 목록에 올랐으며, 국제배심원들의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코리아런드리를 비롯해 미국, 영국, 중국, 일본 기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제배심원은 심사 과정에서 ㈜코리아런드리가 도입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개념을 매우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옷감 맞춤형 서비스를 연구 및 개발해 의류 손상을 최소화하고, 민감함 섬유를 위생적으로 세탁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는 등 기존 세탁 업계와는 차원이 다른 혁신적인 세탁 솔루션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최초로 Global Best Practices Awards 노미네이트와 동시에 수상의 영광까지 안은 ㈜코리아런드리(KLC)는 세탁 그 이상의 가치의 실현하기 위해 소비자 니즈에 대한 연구를 진행, 기존 세탁업계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하는데 앞장서 왔다. 실제로 항균세탁코스, 세탁통항균세척코스 등 위생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세탁업계 유일 HACCP(해썹) 인증, 일렉트로룩스 세탁장비 도입 등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또한, 자체 연구소 운영을 통해 빨래방에 최적화된 키오스크 및 무인결제솔루션을 제작하여 무인사업으로도 운영이 가능토록 했으며, 전세계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단기간 내에 600개가 넘는 매장을 오픈하며, 완성도 높은 사업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코리아런드리가 기획하고 디자인한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혁신적인 빨래방 시스템이자 코로나19 시대 무인사업 모델로 주목을 받으며, 최근에는 중국과 일본, 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코리아런드리 서경노 대표이사는 “이번 Global Best Practices Awards 수상을 통해 그동안 세탁 서비스 혁신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을 인정받은 만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수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빨래방’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만큼 앞으로는 더욱 자긍심을 갖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시장 진출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기
조선비즈 : 코리아런드리, 국내 최초 ‘Global Best Practices Awards’ 수상
시선뉴스 : 워시엔조이, 전 세계 세탁총협회 CINET으로부터 국내 최초 셀프세탁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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