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무인사업 코로나 특수 ‘셀프빨래방’은 이제 생활필수 편의시설

조회수117

워시엔조이, 재방문율 83%의 놀라운 수치 기록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코로나로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비대면, 비접촉의 트렌드를 결합한 융합 서비스와 상품 등이 개발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가기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비대면 서비스 성장에 무인매장도 큰 인기다. 초기 무인매장은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시작됐지만, 최근에는 비대면으로 매장 운영과 고객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어 소비자와 점주 모두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실제로 셀프빨래방, 카페, 아이스크림가게, 스터디카페, 편의점 등 업종 불문하고 다양한 유통업계에서무인 매장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추세다.

특히 코로나19로 개인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셀프빨래방’ 성장 역시 가파르다. 무인 상점의 대표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셀프빨래방은 Z세대 다음으로 출현한 C세대(Generation Covid)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등장했다.

이들은 청결 소비를 지향하고 다양한 위생용품을 사용하면서 셀프 서비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셀프빨래방 생활화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가 창궐한 지난해 비해 올해 매장 수가 급격히 확장되면서 단순 코인빨래방이 아닌 하나의 생활필수편의시설로 등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 시대에 가장 적합한 국내 최초 비대면, 비접촉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가 주목받고 있다.

워시엔조이는 국내에 ‘프리미엄 셀프빨래방’이라는 개념을 전파한 대표적 업체 중 하나로 손꼽힌다. 2021년 5월 현재 중국, 태국을 포함하여 국내외 750개가 넘는 매장을 오픈했다.

또한 소비자 친화형 13가지 세탁코스와 모바일 간편결제 워시앤페이(Washn&PAY)가 운영되고 있으며, 점주들이 쉽고 효율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빨래방 매장관리 솔루션 ‘BEEBOT360‘을 도입한 점도 특징이다.

2012년 브랜드 론칭 시점부터 지금까지 모든 매장이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HACCP 인증을 완료한 일렉트로룩스 프로페셔널 세탁 장비를 사용하고 있고, 디스인펙턴트A(Disinfectant A)를 사용하는 항균세탁 코스를 통해 전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점포 운영비율 30%, 재방문율 83%라는 놀라운 수치를 자랑한다.

워시엔조이 빨래방 관계자는 “워시엔조이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사용자와 점주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구조의 무인사업 솔루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 원문 보기
[뉴스1] 무인사업 코로나 특수 ‘셀프빨래방’은 이제 생활필수 편의시설

창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