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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빨래방 간편결제 앱 ‘워시앤페이’ 4월 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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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일 출시…코인빨래방에서 앱결제 빨래방으로의 진화
코로나시대 현금기피고객 유입을 통한 점포수익 수직상승으로 수익률 대폭 개선될 것
출시기념 100점포 반값 프로모션으로 코로나시대 점포상생모델 제시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지금, 언택트가 가능한 셀프 빨래방이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무겁고 비위생적인 동전이나 카드를 매번 챙겨가야 한다는 점 △세탁이나 건조가 끝나도 별도의 알람 기능이 없어 빨래방에서 기다리거나, 잊어버려 오래 방치해둘 때가 많다는 점 등으로 인한 불편함도 상당했다.

세탁실 전용 결제 앱 워시앤페이 출시 예정 사진입니다.

△ 4월 1일 출시를 앞둔 워시앤페이(Wash&PAY) 모습

이러한 가운데,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를 운영하는 ㈜코리아런드리에서 위와 같은 사항들을 해결한 국내 최초 빨래방 간편결제 시스템(앱)인 ‘워시앤페이(Wash&PAY)’를 출시했다고 밝혀 화제다.

워시앤페이는 빨래방을 이용할 때, 귀찮고 비위생적인 현금이나 카드 필요 없이 앱 하나로 편리하게 결제 가능한 앱 서비스이다. 복잡한 과정 없이 QR코드 인식으로 결제 가능하며, 앱에서 신용카드 최초 1회만 등록하면 자동으로 결제가 된다.

특히나, 위와 같이 운영점주들과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원해왔던 세탁이나 건조가 완료될 시 앱 푸시로 알림 기능도 운영되어 세탁물을 방치하는 일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워시엔조이를 운영하는 점주들의 고충인 △앞서 이용한 고객의 세탁물이 방치되어 회전율이 낮아지고 대기 고객의 불만사항 발생한다는 점도 해결 가능해 점주와 고객들 모두에게 가장 기대감이 높은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코리아런드리 워시엔조이 관계자는 “오는 4월에 출시하는 워시앤페이는 앱 하나로 편리하게 결제를 할 수 있다는 점, 세탁이나 건조 완료 시 핸드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라며, “워시앤페이 앱에서 세탁기 기본요금 변경, 세탁 코스별 요금 변경도 가능하기 때문에 점주들이 더욱 손쉽게 운영 및 마케팅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향후 전국의 워시엔조이 고객들이 전국(전세계-현재 태국) 어디서나 이용가능한 골드포인트시스템도 장착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아런드리의 프리미엄 셀프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는 세탁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소비자 니즈에 대한 연구를 진행, 기존 세탁업계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도입하는데 앞장서왔다.

세탁업계에서 유일한HACCP(해썹) 인증을 획득한, 일렉트로룩스 세탁장비 도입을 진행하였으며, 그로 인해 전 세계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단기간 내에 700개가 넘는 매장을 오픈하여 완성도 높은 사업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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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 국내 최초 빨래방 간편결제 앱 ‘워시앤페이’ 4월 1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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