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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밀레니얼 세대가 선택한 창업 아이템 ‘셀프빨래방’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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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밀레니얼 세대가 선택한 창업 아이템 ‘셀프빨래방’ 주목

워시엔조이, NHN 50억원 투자 유치 및 국내외 450곳 매장 오픈

장기화 되고 있는 취업난으로 졸업 후 취업이 아닌 창업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밀레니얼 세대가 창업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란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를 가리키는 말로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중장년층 퇴직자들이 중심이 됐던 창업 시장에 젊은 층이 들어서면서 기존 소자본 유망 아이템으로 주목 받았던 PC방, 만화방, 식음료 외에도 다양한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최저임금 상승에 새로운 소비트렌드에 적합한 아이템들이 떠오르고 있는 것.

이 중에서도 대표적인 것이 바로 ‘셀프빨래방’이다. 셀프빨래방은 1인 가구의 확실한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인운영도 가능해 인건비 이슈에서도 부담을 덜 수 있다. 

셀프빨래방이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코리아런드리(대표이사 서경노)의 ‘워시엔조이’는 지난 2012년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현재 중국을 포함해 국내외 약 4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 셀프빨래방 업계 1위 브랜드 워시엔조이 매장 모습



지난 4월에는 NHN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PAYCO)와 클라우드 저장방식의 스마트 매장관리 솔루션 ‘토스트캠’을 매장에 도입해 점포 경쟁력 및 보안 강화에 나서는 한편 지난 달에는 NHN으로부터 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코리아런드리 관계자는 “워시엔조이는 인건비 걱정 없이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최근 젊은 층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편”이라면서 “젊은층이 창업 시장에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기존 산업에 신기술이 더해진 새로운 창업 아이템들이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위시엔조이는 ‘빨래도 하나의 문화라는 브랜드 모토’로 업계 최초 지난 5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브릿지경제 : 2030 밀레니얼 세대가 선택한 창업 아이템 ‘셀프빨래방’ 주목
중도일보 :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 셀프빨래방 창업 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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